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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출신 BJ 박서아, 벗방 루머 해명 후 근황…달샤벳 세리-강은욱과 함께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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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브레이브 걸스 출신 BJ 박서아가 자신을 둘러싼 악성 루머에 대해 정면 반박 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박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BD 은욱&세리 이쁘니들 축하해"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델 강은욱, 달샤벳 세리 그리고 박서아가 담겼다. 세 사람은 서로를 꼭 끌어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특히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세리와 박서아는 과거 걸그룹으로 활동했던 동료인 만큼 반가움을 자아낸다.

강은욱-달샤벳 세리-박서아 / 박서아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아니 예쁜 사람들끼리 친하네", "다들 너무 예뻐요", "브레이브걸스랑 달샤벳이다!", "누나 루머 신경쓰지 마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서아는 지난 2011년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6년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다 그룹을 탈퇴했다.

현재는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 중이다. 특히 그는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몸캠, 벗방 루머에 대해 공개적으로 해명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나는 태어나서 벗방을 하거나 몸캠을 한 적도 없다"며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언니 과거 얘기 듣고 충격받았다고 메시지 보내시는 분들이 많은데 너무 속상하다. 나는 그런 걸 한 적이 없다"고 울분을 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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