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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FT아일랜드 최민환, 아이셋 낳으면 군대 면제? ‘No’…나이 28세 입대는 ‘조만간’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9.1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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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라붐 출신 율희의 남편이자 세아이의 아빠 FT아일랜드 최민환의 군입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FT아일랜드 콘서트에 참석한 최민환의 어머니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최민환이 군대를 간다. 그래서 이번 공연이 다른 때와 감동이 달랐던 것 같다”고 아들의 군입대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최민환의 아내 율희는 첫째 재율이에 이어 최근 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반면 최민환의 병역과 관련 군면제를 받을 수 있는게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최민환 인스타그램
최민환 인스타그램

지난해 12월 병무청이 발표한 병역면제 대상 선정기준에 따르면, 가족 중 부양의무자가 없고 피부양자가 1인 이상이어야 한다. 그리고 재산액 6860만 원, 월수입액(가족의 1년간 총수입액을 월로 나눈 금액) 4인 기준 184만 5414원 이하여야 한다. 

또 그의 가족이 일을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이 된다면 군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러므로 최민환은 군면제 대상이 아니다.

최민환, 율희 부부는 2017년 공개 연애를 시작한 후 2개월 뒤 곧바로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92년생인 최민환은 올해 나이 28세며 1997년 생인 율희와는 5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한편, 최민환이 속한 FT아일랜드는 지난 9일 새 앨범 ‘재핑(ZAPPING)’ 음원과 타이틀곡 ‘관둬 (Quit)’를 발표했다. 이는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이홍기의 입대 전 마지막 앨범이자 전(前) 리더 최종훈이 탈퇴한 후 4인조 FT아일랜드가 처음으로 만든 앨범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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