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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손석희 휴가, 빈자리는 누가? 김필규-한민용 대체…안나경 아나운서는?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9.1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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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손석희 앵커의 휴가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빈자리 앵커가 누구일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6일 JTBC ‘뉴스룸’은 손석희 앵커의 휴가로 주말 뉴스 앵커인 김필규, 한민용 앵커가 자리를 대신해 진행을 맡았다.

이날 김필규 앵커는 뉴스 시작 전 “이번 주 손석희 앵커의 휴가로 한민용 앵커와 전해드리겠다”고 밝혔다.

안나경-손석희 / JTBC 캡처
안나경-손석희 / JTBC 캡처

대신 김 앵커는 손 앵커와 함께 진해을 맡은 안나경 앵커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한편 18일 JTBC ‘뉴스룸’ 주요 뉴스는 화성연쇄살인 용의자 찾았다는 소식이다.

경찰이 최근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찾았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 사건 당시 확보해둔 범인의 DNA 정보와 50대 남성 이모 씨의 DNA가 일치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유력한 용의자는 다른 사건으로 복역 중이다. 유일하게 검거된 8차 화성 사건의 살인범을 제외하고 DNA가 일치하는 용의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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