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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과감한 패션 센스 '눈길'...'뭘 입어도 예뻐'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18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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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현아가 스타급 패션 센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메시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현아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여성스러운 치마에 청바지를 접목시켜, 우아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자아내 팬들을 열광시켰다.

현아 인스타그램
현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치마를 청바지에 레이어드시켜 입으니까 정말 예쁘네", "언니 너무 예뻐요!", "현아 너무 예쁜거 아냐?", "그냥 현아가 입어서 예쁜 걸지도 몰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28세의 현아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 싱글 앨범 'The Wonder Begins'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현아는 안정적인 가창력과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며 데뷔와 동시에 많은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건강 문제로 잠시 방송을 쉬었던 현아는 2008년 그룹 포미닛으로 방송계에 복귀했다. 현아는 날씬한 몸매와 귀여운 비주얼을 마음껏 뽐내며 단숨에 가요계의 핫이슈로 떠올랐다.

2010년 1월, 현아는 디지털 싱글 'Change'로 솔로 아티스트로 변신했다. 당시 포인트 안무였던 골반춤이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뮤직비디오가 청소년 시청 불가 판정을 받는 해프닝을 겪기도 했다.

아이러니하게도 당시 현아는 미성년자였기 때문에 본인의 뮤직비디오를 볼 수 없었다. 현아는 이 앨범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섹시댄스로 '패왕색'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섹시 가수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현아는 2016년 포미닛이 해체된 후 솔로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6년 미니 앨범 A'wesome으로 포미닛 해체 후 처음으로 솔로로 컴백한 현아는 타이틀 곡 '어때?'로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올해 1월 현아는 남자친구 이던과 함께 싸이가 새로 설립한 소속사인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았다. 현아와 이던 두 사람의 향후 행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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