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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윤세아, 주름 없는 동안 외모에 나이 궁금증UP…오나라 “너무 낭만적이다”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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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 윤세아가 팽팽한 피부와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18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테라스에 앉아 대본을 보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그는 머리띠를 하고 질끈 묶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에도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곧은 허리선과 노출 없이도 볼륨감이 넘치는 몸매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이쁘세요~ 테라스에서 대본 외우시고~화보 찍으시는 줄ㅎㅎ캬 ~줄넘기 하시는 거 보고 매력에 더 빠졋어용”, “언니..책임져요...덕분에 만두 200개 만든 거 같아요”, “분위기 있으시고 너무 예쁘시고 멋지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2세인 배우 윤세아는 2005년 영화 ‘혈의 누’를 통해 데뷔했다. 당시 오디션에서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해 극 중 강객주의 딸로서 비운의 죽음을 맞은 조선 시대 여인의 섬세한 연기를 펼쳤다.

이어 ‘프라하의 연인’, ‘마담 뺑덕’, ‘해빙’, ‘비밀의 숲’, ‘구가의 서’, ‘스카이캐슬’ 등에 출연해 꾸준한 연기 활동을 보였다. 연기 활동 이외에도 ‘우리 결혼했어요’, ‘정글의 법칙’, ‘더 프렌즈’, ‘삼시세끼’ 등에서 시크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발랄함과 엉뚱한 반전 매력을 뽐낸 바 있다.

한편, 연일 화제에 오르며 방영 중인 ‘삼시세끼 산촌편’은 시골에서 세 끼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13일 방송에서 남주혁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하며 일꾼의 면모를 보였다.

매주 새로운 음식과 레시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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