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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스텝도 인정한 인성과 매너…‘인간 지방시 다녤’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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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지방시 뷰티 모델로 발탁된 강다니엘의 촬영 후기가 공개돼 화제다.

18일 촬영 스텝의 인스타그램에는 “인간 지방시 강다니엘님 촬영장에서도 긴 시간 동안 지친 기색 하나 없이 매너 있는 모습으로 촬영 진행해주셔서 감동, 화보 풀리며 엄청난 결과물에 또 감동, 다니티 분들의 화력에 끝없는 감동 중....! 지방시 르 루즈 많이 많이 사랑해주셔용 (녤친의 립은 르 루즈 N303이에요!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슈트를 입은 채 꽃다발과 사탕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찰떡으로 소화한 메이크업과 꽃다발을 든 손 위로 드러난 힘줄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올해 선물은 모두 다 지방시로 할게요”, “강다니엘과 지방시 더 사랑할게요”, “이제 화장품은 무조건 지방시로 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관계자 인스타그램
관계자 인스타그램

종종 촬영 스텝들의 후기 인증이 공개되면 강다니엘은 매번 남다른 매너와 인성으로 칭찬을 받곤 한다. 이러한 그의 매너와 몸에 밴 인성이 여태껏 유지해오는 인기 비결 중 하나이다.

강다니엘은 1996년생 올해 24세로 2017년 오디션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해 최종 1위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Wanna One)으로 데뷔했다. 1년 6개월간의 그룹 활동을 마친 뒤 최근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그의 첫 솔로 앨범 ‘COLOR ON ME’는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고자 하는 고민과 본연의 색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담을 앨범으로 판매 첫 한 주일 초동 판매량 46만 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강다니엘은 추석 연휴 동안 팬들을 위해 ‘다니엘쇼’를 선보이며 심심할 틈 없는 연휴를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게스트로 그레이가 함께 하기도 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단독 팬미팅 ‘COLOR ON ME’ 해외 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쿠알라룸푸르, 홍콩, 시드니, 마닐라 등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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