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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처야 찬다' 양준혁, 오효주 아나운서와 함께 훈훈한 투샷...'은근히 잘 어울려'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1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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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최근 '뭉쳐야 찬다 - 전설들의 조기축구'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양준혁이 오효주 아나운서와의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최근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효주 KBS N 스포츠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셀카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준혁과 손가락으로 V자 포즈를 취하는 오효주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환한 미소를 짓는 오 아나운서와 늠름한 모습의 양준혁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양준혁 인스타그램
양준혁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두분 잘 어울리시네요", "양신 화이팅! 대박나세요", "명절 잘 보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51세의 양준혁은 지난 1993년 드래프트 1차 지명을 통해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처음 프로 야구 무대에 데뷔했다.

양준혁은 데뷔 시즌에 신인왕과 타격왕을 동시에 석권하는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일약 스타 플레이어로 급부상했다. 그는 은퇴한 지금까지도 KBO 리그 통산 타자 WAR(승리 기여도) 1위의 기록을 지키고 있는 레전드 타자다.

선수 은퇴 이후 양준혁은 야구 해설위원,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병행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그는 '뭉쳐야 찬다 - 전설들의 조기축구'에 고정 출연하며 숨겨온 예능감을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준혁을 비롯해 안정환,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이만기 등이 출연하는 JTBC  '뭉쳐야 찬다 - 전설들의 조기축구'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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