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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8 ’윤훼이, 모델 부럽지 않은 과거부터 계속된 스웨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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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쇼미더머니8’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윤훼이가 포스 넘치는 사진으로 화제다.

지난해 10월 윤훼이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Purple hair poppin. what’s ma next new hair color gon be?!?!? Check ou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훼이는 붉은색 망사스타킹과 주황색 점퍼, 화려한 악세사리 등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을 소화하고 있다. 다소 난해할 수 있는 스타일임에도 무리없이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훼이 인스타그램
윤훼이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예뻐요” “진짜 멋있어. 어떡해. 주접떨고 싶어요” “멋있네요 스웨그”라는 등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포틀랜드주립대학교 출신의 한국 국적 래퍼인 윤훼이는 올해 나이 25세다. 양윤화라는 본명을 가진 그는 2015년 데뷔했다.

최근에는 ‘쇼미더머니8’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으며, 디스 배틀에서 남다른 래핑으로 주목받았다.

짱유, 펀치 넬로와 맞붙을 당시에도 뛰어난 실력으로 크루를 승리로 이끄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지난 1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 탈락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윤훼이는 “지금까지 같이 해줘서 너무 고맙고 올라가는 분들 다 파이팅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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