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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미운 우리 새끼’ 홍진영-언니 홍선영, 다이어트 후 몸무게로 아웅다웅…“81kg 아니고 84kg잖아”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1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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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홍진영-홍선영이 현실자매 케미로 빅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155회에서는 홍선영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영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언니 홍선영에게 현재 몸무게를 물었고, 홍선영은 주저하며 “아 내가 몸무게 말해도 되나? 부끄러워. 세자린데”라고 말해 홍진영을 빵(?)터지게 만들었다. 

홍진영은 망설이는 홍선영에게 “어차피 얘기할 거 솔직하게 얘기하고 몇 킬로그램 뺐다고 말하는 게 더 좋지 않아?”라고 설득했고, 홍선영은 차마 말로 하지는 못하고 몸무게를 식탁위에 적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이어 홍선영은 “내가 시작할 때 몸무게가 100kg였거든?”이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홍진영은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언니 옛날 별명 108요괴였잖아”라고 팩트폭력을 날려 홍선영을 진땀 흘리게 했고, 결국 핀잔을 받아 폭소케했다. 

두 사람은 계속 몸무게의 진위를 두고 아웅다웅했고 결국 홍선영은 “아니라고!”라며 버럭 소리를 질러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내가 104kg에서 지금은 82-81kg 왔다갔다하거든”이라고 진지한 표정으로 말했다. 하지만 홍진영은 이 말에 또다시 딴지를 거는 등 현실 자매 케미로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홍진영-홍선영 자매가 활약 중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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