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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슈퍼주니어(SJ) 신동, 건강 회복 후 ‘오늘의 운세’로 복귀…“컴백 준비 이상 無”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1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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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슈퍼주니어(SJ) 신동이 건강 회복 후 방송가에 복귀했다. 

18일 슈퍼주니어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신동이 건강 상태 회복 후 어제 ‘오늘의 운세’ 녹화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이어 “컴백 준비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며 방영 막바지에 다다른 ‘아이콘택트’ 녹화에는 따로 참여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슈퍼주니어 신동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날 OSEN은 “신동이 건강을 회복해 방송에 복귀했다”라며 “그룹 활동도 차질 없이 함께 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지난달 13일 신동은 통증을 호소해 병원 정밀검사 후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안정을 취했다. 이에 그는 ‘오늘의 운세’와 ‘아이콘택트’ 등 고정으로 활약했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했고, 같은 멤버인 은혁이 ‘오늘의 운세’ 빈자리를 채우기도 했다. 

휴식 후 방송에 복귀한 신동은 예능과 함께 10월 14일 슈퍼주니어의 정규 앨범 ‘Time_Slip’(타임슬립)으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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