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연애의 참견 시즌2’ 57회, 재연배우 정다경-정준환-임현주 출연…‘사랑이 흔들리는 순간’ 사연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9.18 13:0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효진 기자] ‘연애의 참견 시즌2’ 57회 사연과 재연배우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조이 ‘연애의 참견 시즌2’ 57회에는 ‘사랑이 흔들리는 순간’ 사연이 소개됐다. 고민녀 한유진 역은 배우 정다경, 남자친구 장혁수 역은 배우 정준환, 남자친구 어머니 이은숙 역은 배우 임현주가 맡았다.

유진은 남자친구의 취준생 탈출과 동시에 결혼을 준비하게 됐다. 신혼집 계약까지 마무리되고 이제 잔금만 치르면 되는데, 예비 시어머니인 은숙이 돈을 빌려달라고 해 고민에 빠진다.

KBS N 공식 인스타그램
KBS N 공식 인스타그램

취업 전 유진에게 뒷바라지를 받았던 혁수. 꼭 성공해서 유진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리라 다짐했고, 번듯한 회사에 들어가며 유진에게 프로포즈를 했다.

은숙은 남편 사업이 망해 집안이 기울었지만 씀씀이는 예전 그대로인 철부지 어머니다. 특별한 악의가 있진 않지만 돈에 대한 개념이 없다.

결국 예비 시어머니 은숙의 부탁에 남자친구 혁수 몰래 돈을 빌려준 유진. 그러나 그날부로 은숙은 연락이 닿질 않고, 어렵게 마주했지만 돈을 갚기는 커녕 돈을 더 빌려달라고 한다.

이삿날이 다가오자 유진은 이 모든 사실을 혁수에게 고백한다. 유진 부모님의 도움으로 신혼집은 지켰지만 계속 드러나는 엄마의 치부에 혁수는 결혼을 보류하자고 말한다.

KBS 조이 ‘연애의 참견 시즌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