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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슈기♥보물섬 강민석, 인스타그램 속 달달 럽스타…서로 찍어주는 中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1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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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BJ 슈기-보물섬 강민석 커플이 열애 공개 후 달달한 럽스타그램으로 부러움을 샀다. 

지난달 13일 강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드로이드12호와 안드로이드 13호 #로봇스타그램 #롭스타그램 #철지난기생충포스터패러디 #눈공개는못할듯 #곡성아쿠마오마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석과 슈기는 식당에서 서로를 찍어주고 있는 모습이다. 흰 티를 맞춰 입은 듯한 두 사람의 다정한 일상이 누리꾼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분 예쁜 사랑하시네요♥”, “럽스타라니 전 부러워서 졌어요”,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5세인 슈기는 아프리카tv 먹방 BJ로 활동 중이며, 구독자 188만명을 보유한 6년차 방송인이다. 

강민석 인스타그램

최근 ‘위대한 수제자’와 영화 ‘엑시트’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슈기는 유튜버 보물섬과 열애 사실을 전해 또한번 시선이 집중됐다. 

지난 7월 슈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가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유튜버이자 BJ인 만큼 저희가 교제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말씀드렸을 때 어떻게 받아들이실까, 그리고 행여나 서로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닐까 싶어 공개한다는 것이 조심스러웠습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SNS상에서 강민석과 자신이 만나는 사이라는 게시물을 봤다며 “저희에게 소중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저희는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예쁜 사랑 해나가겠습니다!  부족한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고 열애 사실을 밝히며 강민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슈기의 남자친구 강민석은 이현석, 김동현과 함께 유튜버 보물섬으로 활동 중이며 주요 콘텐츠는 몰래 카메라, 성대모사, 상황극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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