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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지코(ZICO), 홀로서기 이후 첫 출격 예고…"30일 컴백"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1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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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지코(ZICO)가 새 앨범으로 출격을 예고해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8일 뉴스1의 보도에 따르면 지코는 이달 30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이와 관련해 지코의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에 컴백하는 것이 맞다"고 전했다. 이어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알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코는 지난해 7월 아이유가 피처링한 '소울메이트' 이후 1년 2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지코(ZICO) / 서울, 최규석 기자
지코(ZICO)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앞서 지코는 지난 10~11일 열린 크루 팬시차일드 콘서트에서 솔로 앨범 발표를 예고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지난해 소속사 세븐시즌스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1인 레이블인 KOZ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홀로서기에 나선 후 첫 출격이라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코는 올해 나이 28세로 지난 2011년 4월 블락비의 디지털 싱글 ‘Do U Wanna B?’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냈다. 그는 뛰어난 프로듀싱 실력으로 블락비의 곡을 도맡으며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이후  '터프 쿠키(Tough Cookie)' '유레카' 'Artist' '너는 나 나는 너' 등을 통해 솔로로서 입지를 다지며 열일 행보를 이어갔다.

한편, 지난 14일 'ZICO BIRTHDAY PARTY 영화 보러 갈까'를 개최하고,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100명의 팬들을 초대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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