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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이경규 딸 이예림, 신세경 등 출연 배우들과 우정 자랑…‘귀여운 오은임’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1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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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 중인 이경규 딸 이예림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이용해 출연 중인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예림은 신세경 등 동료 배우들, 스태프들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예림과 신세경 등 배우들 모두 '신입사관 구해령' 속 캐릭터에 맞는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이예림 인스타그램
이예림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26세인 이예림은 방송인 이경규의 딸로 유명하다. 이예림은 과거 어린 시절 '양심냉장고' 등 이경규가 진행하는 방송 프로그램에 등장하며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예림은 성인이 된 이후 아빠 이경규와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이예림과 이경규는 '현실 부녀' 케미를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자신의 이름을 건 예능프로그램과 웹드라마를 통해 정식 데뷔한 이예림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예림은 지난해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속 캐릭터 연기를 위해 몸무게를 증량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이예림은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하며 오은임 역을 연기 중이다. 이예림을 최근 종영한 SBS '의사요한'에 출연한 아역 배우 출신 정민아와 닮은꼴로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경규 딸 이예림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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