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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김종민-빽가, 나이 잊은 비주얼 뽐내 깜짝…‘단독 콘서트 앞둔 소감 전해’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1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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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코요태 신지가 일상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_1 하루 전날인데.. 참 촌스럽게도 첫 공연이라 그런지 떨리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정말 세상 진지모드로 초 예민함ㅋㅋ”라고 단독 콘서트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리 길이 늘린 거 아니에요! 밑에서 찍음과 동시에 핸드폰 카메라를 아래로 오게 뒤집어서 찍어 보시면 저런 놀라운 효과를 직접 경험하실 거예요~"라고 사진촬영 꿀팁을 남기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김종민, 빽가와 함께 팔짱을 끼고 엄숙한 표정으로 포스터를 촬영하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의 나이를 잊은 특급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코요태 인스타그램
신지 인스타그램

신지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인 가수다. 그는 지난 1998년 코요태 1집 앨범 ‘코요태’로 데뷔했다. 이후 ‘비몽’, ‘실연’, ‘불꽃’, ‘빙고’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고음까지 완벽 소화하는 가창력으로 사랑받던 신지는 지난 2일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에 마스터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신지는 지난 17일 ‘한끼줍쇼’에 출연해 독보적인 예능감을 뽐냈다. JTBC ‘한끼줍쇼’는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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