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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아이유, “유애나-아이유팀 사랑하고 고마워”…데뷔 11주년 맞은 그의 나이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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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호텔 델루나’로 많은 사랑은 받은 아이유가 데뷔 11주년을 맞아 자축하며 소감을 전했다.

지난 17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지 1년 전이랑 옷만 바뀐 것 같은 건 기분 탓인가..#아이유 데뷔 11주년 #유애나사랑해 #아이유 팀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이유와 오랫동안 함께 해온 스태프들이 그를 위해 깜짝 파티를 열어줬다. 이에 아이유는 “감동을 받았다”며 “우리 아이유팀 모두 건강하게, 행복하게 11주년에도 다들 사이좋게 지내게 해주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모자를 눌러쓰고 편안한 차림의 아이유는 깜짝 파티에 감동을 한 듯 연신 얼굴을 감싸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유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아이유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이를 본 배우 박솔미는 “축하해요. 오래오래 거기에 있어 줄래요?”라고 말하며 아이유에 대한 팬심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11주년 축하드려요 다시 시작된 처음을 함께! 해요.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고마워요”, “11주년 너무 축하해요. 앞으로도 함께 걸어요”, “10주년 축하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주년이라니 앞으로도 계속 함께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8년 ‘미아’라는 곡으로 데뷔한 아이유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이며 본명은 이지은이다. 아이유(IU)는 ‘음악으로 너와 내가 하나가 된다’라는 뜻으로, 현재 그는 솔로 가수로서 독보적인 음색과 프로듀싱 능력까지 겸비한 만능형 가수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앨범은 타이틀 곡뿐만 아니라 수록곡까지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이며 ‘믿고 듣는 가수’라는 타이틀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 또한, 그는 드라마 ‘드림하이’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어 ‘최고다 이순신’, ‘예쁜 남자’, ‘프로듀사’, ‘나의 아저씨’, ‘페르소나’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서 그의 연기력을 입증받고 있다.

아이유는 대중에게 배우보다 가수로서의 이미지가 훨씬 강하지만, 꾸준한 연기 활동을 보이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굳혀 가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tvN ‘호텔 델루나’ 종영 후에도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으며 연기력에 대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팬미팅 ‘플레이 파우즈 앤 유’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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