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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남편 류필립 연극 ‘사랑해 엄마’ 인증샷…‘17살 나이 차이 문제 없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1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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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모던패밀리’에서 활약 중인 미나-류필립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지난 17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연극#사랑해엄마#막공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그리고 연장공연 7월~9월까지 총 5개월동안 모든 배우분들 스텝분들 제작진들 고생많으셨어요~~특히 눈물이 마를날없이 울고 웃느라 고생한 우리남편 그동안 고생많았어요~앞으로 더 화이팅!!!#셀카#셀스타그램#부부스타그램#daily#유니플렉스#대학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사랑해 엄마’ 공연 관람 후 남편 류필립과 다정하게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17살 나이 차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 케미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분 점점 닮아가는 것 같아요♥”, “갈수록 보기 좋은 예쁜 부부. 얼른 임신 소식도 듣고 싶네요”, “모던패밀리에서도 늘 잘 보고있어요~ 응원합니다”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미나 인스타그램

2002년 앨범 ‘Rendezvous’를 발매하며 데뷔한 미나는 넘사벽 섹시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의 남편 류필립의 직업은 가수로 지난 2014년 소리얼 미니 앨범 [So Real Story]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하늘 벽에 오르다’ OST를 불렀으며, 소리얼이 아닌 트라이얼로 앨범 ‘One And Only’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류필립은 2017년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가수로 활동을 이어오던 류필립은 지난 2018년 미나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고, 결혼 당시 두 사람은 17살의 나이 차이로 주목받았다. 세상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두 사람은 최근 MBN ‘모던패밀리’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모던패밀리’에서는 류필립의 누나 박수지의 다이어트를 돕기 위해 미나와 류필립이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미나는 류필립 누나의 다이어트를 위해 절친한 후배이자 머슬퀸 최은주를 특별히 초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미나-류필립 부부와 함께 그의 가족들의 일상까지 그려지고 있는 ‘모던패밀리’는 갓 살림을 차리기 시작한 신혼부부부터 결혼 생활을 마친 졸혼 가정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 스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색색깔깔 가족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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