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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운세’ 운동 크리에이터 ‘말왕’, 한혜진 관상의 소개팅녀와 만남…커플 스쿼트 시전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9.17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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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설레는 소개팅 속 난데없는 ‘스쿼트’의 전말이 공개된다.
 
18일 방송되는 JTBC2 ‘오늘의 운세’에서 다양한 콘텐트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사랑받고 있는 인기 운동 크리에이터 말왕(유태양)이 소개팅을 한다.

최근 진행된 ‘오늘의 운세’ 녹화에서 관상학 전문가 안준범은 말왕(유태양)이 전형적인 무인의 관상으로 축구선수 기성용을 닮았다고 말했다. 또한 소개팅 상대로 나온 여성은 배우 한혜진의 관상과 닮았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말왕(유태양)은 소개팅을 하는 동안 재치 있는 멘트로 상대방에게 매력을 어필하는 한편 커플게임에서는 엄청난 승부욕을 보여 스튜디오에 있는 MC들과 예측 전문가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JTBC2 ‘오늘의 운세’
JTBC2 ‘오늘의 운세’

심지어 만난 지 30분도 채 안되어 손을 맞잡고 커플 스쿼드를 하게 됐고, ‘진진가’ 코너에서는 의외의 반전 매력까지 선보였다.

유튜버 말양의 이름은 유태양이며 1988년 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다. 다른 헬스 유튜버와 달리 바디빌딩 일변도 보다는, 신체기능과 운동수행능력을 기르기 위한 기능성 운동을 지향하고 있다. 이는 말왕이 애초 전업 바디빌딩 선수가 아니었고 미국 풋볼 선수였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나름 본인의 장점을 활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따라서 웨이트 운동 뿐만 아니라 스트렝스 트레이닝이나 맨몸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말왕은 아프리카TV에서 운동 위주의 다양한 컨텐츠를 소개했고, 해외 체육 논문사이트에서 영어 논문을 해석해주던 강의가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한 말왕의 소개팅 현장은 18일(수) 저녁 8시에 방송되는 JTBC2 ‘오늘의 운세’에서 확인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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