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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이탈리아서 예능 촬영 중 근황 공개…나이 21세 상큼한 '여친짤 제조기'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9.1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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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김유정이 성숙함을 뽐내는 근황 사진으로 눈길을 끈다.

최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외국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으로 활짝 웃음 띤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유정은 어느덧 훌쩍 자란 모습으로 성숙한 숙녀로 변신한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엽다 유정이", "아 진짜 이쁘시다", "유정이 너무 사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유정 인스타그램
김유정 인스타그램

김유정의 인기만큼 김유정 친언니 김연정의 인기 또한 뛰어나다.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유정의 친언니 김연정의 사진이 공유되며 누리꾼들은 그의 미모에 감탄했다.

김연정은 지난 2012년 김유정과 함께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유정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사람은 언니다"라며 언니의 미모를 칭찬했다.

김연정은 방송에서 "연예인이 꿈이고 연기, 노래 모두 욕심이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김유정 친언니 김연정 / 김연정 인스타그램
김유정 친언니 김연정 / 김연정 인스타그램

김유정의 언니 김연정은 2017년 8월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에 출연하며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지난해 가수 이요한의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김유정의 친언니 ‘김연정’이 출연하여 티저 공개와 동시에 많은 화제를 모았고, 신인배우 류인호가 함께 호흡을 맞춰 설렘 가득한 연기를 선보였다. 

99년생인 김유정은 올해 나이 21세다. 그는 2003년 CF '크라운제과 - 크라운산도'로 데뷔했다.

김유정은 꾸준히 다작하면서 화려한 경력을 쌓고 있으며 연기력 또한 뛰어난 배우다. 데뷔 초부터 여러 광고에서 예쁘고 귀여운 외모를 뽐내며 연기 활동을 펼친 그는 최근 들어 성숙미를 뽐내고 있다. 

2014년 개봉 영화 '우아한 거짓말'에서는 가증스럽고 못된 화연 역도 소화하며 넓은 연기폭을 증명했다.

김유정은 '얼렁뚱땅 흥신소', '뉴하트', '강적들', '카인과 아벨', '선덕여왕', '동이', '구미호 여우누이뎐', '해를 품은 달', '황금무지개', '앵그리맘',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최근 종영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유정은 지난달 라이프타임 채널 '하프 홀리데이' 출연을 확정한다고 공식입장을 보냈다.

라이프타임 채널은 "배우 김유정과 함께하는 '김유정의 하프 홀리데이 in 이탈리아(이하 '하프 홀리데이')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하프 홀리데이'는 김유정이 이탈리아 현지에서 직접 선보이는 국내 최초 노마드 여행 예능이다.

김유정이 출연한 웹예능 '하프 홀리데이 in 이탈리아'는 오는 30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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