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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 선미(SUNMI), 드레스 입고 월담 시도?...'뭘 해도 예뻐'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1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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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선미(SUNMI)가 재미있는 컨셉 샷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선미는 인스타그램에 "남양주 어딘가에서"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펜스를 오르려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뒤돌아보는 선미의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미 인스타그램
선미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나를 밟고 올라가도 좋아 선미야", "선미 너무 예뻐", "선미가 뭘 하든 응원할거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외국 팬들이 열정적인 성원을 보내는 것이 눈에 띄었다.

올해 28세의 선미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 싱글 1집 'The Wonder Begins'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선미는 2013년 '24시간이 모자라'를 시작으로 솔로가수로 변신을 시도했다. 이후 '보름달', '주인공', '누아르(noir), '가시나'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하며 한동안 맥이 끊겼던 차세대 여성 솔로 가수의 자리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달 27일 신곡 '날라리'로 컴백했다. 선미는 컴백과 동시에 국내 8개 음원사이트 1위를 싹쓸이하며 녹슬지 않은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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