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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원진아-윤세아 주연의 ‘날 녹여주오’ 인물관계도, ‘아스달연대기’ 후속작으로 알려져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9.1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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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날 녹여주오’가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28일 첫방송 될 tvN드라마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지창욱, 원진아, 윤세아, 윤석화, 김원해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극의 매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에 드라마 속 인물들이 얽이고 섥힌 관계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창욱이 맡은 마동찬 역은 잘생긴 얼굴에 프로그램 만들었다 하면 대박 내는 스타 예능 PD다. 하룻밤 냉동되기로 한 뒤 20년이 흘러 깨어난 인물.

‘날 녹여주오’ 인물관계도

원진아가 맡은 고미란은 돈 되는 일이라면 망가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강한 생존력의 취준생이다. 강력한 생존력으로 냉동인간 프로젝트에 참가했지만 마흔 네살의 나이로 살아가게 됐다. 

윤세아가 맡은 나하영은 20년 전, 스타피디 마동찬과 결혼까지 약속했던 아나운서다. ‘냉동인간 프로젝트’를 반대했지만 마동찬을 보낼 수 밖에 없었던 인물. 

한편 ‘날 녹여주오’는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후속작으로 알려졌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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