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뮤지컬배우 김소현, 남편 손호준-빅스 레오(정택운)와 ‘최파타’ 나들이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17 18:2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오정 기자]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의 배우 김소현, 손호준, 레오(정택운)이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방문해 인증샷을 공개했다.

금일(17일)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최화정의파워타임 #최파타 갈때마다 너무 즐겁고 편안한 곳.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안주인 최화정과 함께 세 사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친분을 과시하듯 세 사람이 다정한 모습의 한때를 즐기고 있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김소현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은 “라디오로 들으니 또 다른 느낌” “보이는 라디오 정말 유쾌하게 봤어요” “최파타 너무 재밌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5세인 김소현은 현재 남편 손호준, 레오(정택운)과 함께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에 출연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막을 연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의 참된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다.

김소현은 8살 나이 차이의 연하 남편 손호준과 함께 같은 작품에 캐스팅 돼 화제를 낳기도 했다.

한편 김소현, 손호준 부부와 함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레오(정택운)는 “페르젠 역을 맡으면 마그리드와 마리를 대할 때 온도차이에 대한 디테일을 생각했다”며 연기에 대한 욕심을 전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