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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윤아, 송편도 귀엽게 만드네…‘눈부신 요정 미모’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1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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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엑시트’ 윤아가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윤아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추석엔 송편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아는 송편을 만드는 모습이다. 윤아는 오색 빛깔의 송편에 꽃 모양 무늬를 붙이는데 한껏 집중했다. 편안한 홈웨어 차림임에도 빛나는 미모와 투명한 피부로 요정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엑시트 대박나요. 1000만 영화 가자” “송편왕 임윤아” “언니도 연휴 잘 보냈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아 인스타그램
윤아 인스타그램

90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9세인 윤아는 2007년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해 연기자로도 활발히 활약 중이다. 그는 2007년 드라마 ‘9회말 2아웃’을 시작으로 ‘너는 내 운명’ ‘신데렐라맨’ ‘사랑비’ ‘총리와 나’ ‘THE K2’ ‘왕은 사랑한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지난 7월 31일 개봉한 영화 ‘엑시트’는 윤아의 첫 영화 주연작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과 그의 산악 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비상 상황을 그린 재난 탈출 액션 영화다. 

‘엑시트’는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넘었을 뿐만 아니라 6일 만에 300만, 11일 만에 500만 관객을 기록한 후 지난 4일 900만 관객을 돌파해 올여름 최대 흥행작에 등극했다.

이에 윤아는 관객들과 약속한 900만 공약을 이행했다. 그는 배우 조정석과 함께 영화의 주제곡인 ‘슈퍼히어로’에 맞춰 완곡 댄스를 추겠다는 공약을 완벽히 수행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스크린 밖에서 찰떡같은 케미를 과시해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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