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이던과 공개 열애 중인 현아, SNS서 녹음실 사진 게재…컴백 초읽기?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17 17:5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오정 기자]

이던과 공개 열애 중인 가수 현아가 의미심장한 사진을 올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에 손가락을 가져다 댄 비밀을 뜻하는 듯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현아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녹음실인 것으로 추측되는 장소를 엿볼 수 있다. 이에 현아의 컴백을 스포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현아 인스타그램
현아 인스타그램

해당 사진을 보고 팬들은 “컴백 어떻게 기다려” “누구? 싸이야?” “힘내 현아야”라는 등 그의 컴백을 기대하는 눈치다.

지난 2017년 12월 싱글 1집 ‘Lip & Hip’ 이후 별다른 음악 활동이 없는 현아. 피네이션(P NATION)으로 이적한 이후 첫 음반이자 오랜만에 컴백이 점쳐지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나이 28세인 현아는 2살 나이 차이의 연하 이던(효종)과 지난해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큐브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선후배로 만난 두 사람은 혼성  3인조 유닛으로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다.

그러나 소속사와 의논되지 않은 갑작스러운 열애 사실 공개로, 신뢰 관계가 깨지며 이던과 현아 모두 큐브에서 퇴출 당한 바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