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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나이 가늠하기 어려운 최강 동안…‘50대 믿기지 않아’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1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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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불타는 청춘’ 김완선이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와 날씬한 몸매로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0일 김완선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아티스트태양 #인터뷰 #삐에로 #하와이댄스 #내시경밴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완선은 차분하게 머리를 내린 채 우아한 숄을 덮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작은 얼굴과 날렵한 턱 라인으로 나이를 잊은 동안을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나이는 나만 먹어” “인형인줄” “언니는 현실세상인이 아닌거죠?” “생머리요? 인스타 들어왔는데 갑자기 심장에 쿵 치고 들어오시군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완선 인스타그램
김완선 인스타그램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세인 김완선은 나이가 들었음에도 여전한 미모와 몸매로 유명한 가수다. 그는 1986년 1집 앨범 ‘오늘밤’으로 데뷔했고, ‘삐에로는 우릴 보며 웃지’ 등 댄스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솔로 가수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

특히 최근 김완선은 그의 히트곡 ‘삐에로는 우릴 보며 웃지’의 2019년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여전한 춤 실력과 아름다운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긴 그는 세련된 뮤비 편곡으로도 극찬을 받았다. ‘삐에로는 우릴 보며 웃지’의 뮤직비디오는 에버랜드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김완선은 SBS ‘불타는 청춘’에 고정 출연하며 예능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20분에 SBS에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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