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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레깅스 ‘안다르’ 대표 신애련, 나이 알 수 없는 미모…‘오늘만’ 이벤트 언제까지?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1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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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신세경 레깅스로 유명세를 탄 ‘안다르’가 토스 행운퀴즈,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 등으로 화제에 오른 가운데, 대표 신애련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2일 신애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럴분 귀성길 안전운전  하시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즐추 #오예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애련은 자녀를 무릎에 앉히고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하고 미소짓고 있다. 출산 이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직접 안다르 제품 시착하거나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애련 인스타그램
신애련 인스타그램

이 모습에 누리꾼들은 “대표님 가족들 모두 즐추” “예쁜 딸랑구랑 즐거운 추석되세요” “으악 명절맞이 애기 사진 기다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채널A ‘풍문쇼’에서 2천만 원으로 연 매출 400억 신화 기록한 28살 미모의 사업가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는 신애련은 요가복 전문 브랜드 안다르의 대표다.

그는 딸 예서와 함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있다.

신애련은 과거 한 방송에서 “23살에 2000만 원 들고 남자친구였던 남편과 원단시장에 갔다. 봉제업체에 가서 요가복을 만든 후, 수중에 돈이 없어 사장님께 ‘이거 다 팔 수 있다. 다 팔면 바로 드리겠다’고 말씀드리고 믿어주신 덕분에 요가복을 만들 수 있었다”라는 사업 초기를 회상하기도 했다.

한편 신애경이 대표직을 맡고 있는 안다르는 금일(17일)부터 내일(18일) 오전 10시까지 단 ‘하루만’ 1&1 이벤트를 실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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