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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드라마 종영 후 여행지서 근황 전해…‘밤에도 열일하는 옹비드 미모’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9.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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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가 여행지서 근황을 전했다.

옹성우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옹성우는 밤의 한적한 길거리서 카메라를 들고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셀카와 함께 공개된 그의 우월한 피지컬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옹성우 인스타그램
옹성우 인스타그램
옹성우 인스타그램
옹성우 인스타그램
옹성우 인스타그램
옹성우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와 비율 미쳤다”, “여기 어디야ㅠㅠ”, “설마 핀란드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5년생으로 만 24세인 옹성우는 2017년 22살의 나이에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종 11인에 선발된 그는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Wanna One)으로 1년 6개월간 활동했다.

워너원 활동 종료 후 옹성우는 솔로 음원인 ‘HEART SIGN’을 발매하면서 솔로로서 활동한 데 이어 JTBC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하면서 배우로서도 활동을 시작했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성숙한 18살의 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청춘 멜로 드라마다.

‘열여덟의 순간’에서 옹성우는 외롭고 늘 혼자이지만 엉뚱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서툴게 감정 표현하는 최준우 역을 맡아 유수빈 역의 김향기와 함께 열연한 바 있다. 지난 10일 종영된 ‘열여덟의 순간’은 최종 시청률 3.8%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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