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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VERIVERY) 강민, 교복입은 ‘기억조작남’…‘쩔어’ 무대보고 가수 꿈 키워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1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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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베리베리(VERIVERY)의 멤버 강민의 하복 차림이 공개되며 누리꾼들 사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림예고 인스타에 올라온 하복입은 고1 베리베리 강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 강민은 검은 티셔츠를 이너로 받쳐 입고 하얀색 하복을 입고 있다. 두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손가락 하트 등 애교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강민. 나이만큼이나 말간 얼굴로 미소짓는 모습에서 풋풋함이 느껴진다.

베리베리 강민 / 한림예고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베리베리 강민 / 한림예고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누리꾼들은 “케이팝의 미래 유강민” “이 오빠 언제 커? 빨리 크라고” “새로운 사랑에 빠져버렸다”라는 등 그의 미모 찬양과 함께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2003년생으로 올해 나이 17세인 강민은 커뮤니티 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한림예고에 재학 중이다. 현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7인조 그룹 베리베리(VERIVERY)의 멤버로 2019년 1월 데뷔했다.

데뷔 전 초등학교 시절 방탄소년단(BTS)의 ‘쩔어’ 연말 무대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운 강민은 중학교 시절 길거리 캐스팅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민이 속한 그룹 베리베리는 지난 7월 31일 ‘Tag Tag Tag’을 발표했으며, 8월에는 ‘2019 MGMA’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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