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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한입만’ 이신영, ‘사랑의 불시착’으로 브라운관 데뷔…현빈-손예진과 호흡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1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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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한입만', '좀 예민해도 괜찮아' 등 인기 웹드라마에 출연한 신예 배우 이신영이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한다.

17일 오후 이신영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신영이 올 하반기 tvN 화제작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담은 작품.

이신영 /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이신영 /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와 ‘굿 와이프’,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을 연출한 이정효 감독이 의기 투합한 작품이다. 또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현빈과 손예진이 영화 '협상' 이후 재회하는 드라마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신영은 극 중 주인공 리정혁(현빈 분)이 가장 믿는 부하 중 하나인 광범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이신영은 진지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앞서 이신영은 웹드라마 '한입만 시즌1, 2'와 '좀 예민해도 괜찮아 시즌2' 등에 출연해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더불어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 등으로 10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바. 첫 브라운관 데뷔작인 '사랑의 불시착'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며 이신영을 비롯해 현빈, 손예진, 서지혜, 김정현, 오만석, 김영민, 김정난, 장소연, 김선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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