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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40대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20대라 해도 믿을 피부'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1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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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하리수가 놀라운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가박스 스위트룸에서 나쁜녀석들!! 심야영화! 화면은 영화시작전 광고의 한장면! 영화 불법촬영은 안돼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전한 미모를 뽐내는 하리수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40대의 나이를 의심하게 만드는 하리수의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하리수 인스타그램
하리수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아름다워요!", "에뻐요", "하리수 화이팅!"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6세의 하리수는 지난 2001년 1집 앨범 'Temptation'로 처음 가요계에 데뷔했다. 가수 겸 연기자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대한민국 1호 트렌스젠더 연예인으로도 유명하다.

하리수는 성전환 연예인이라는 독보적인 캐릭터를 토대로 큰 인기를 누렸다. 본업인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 모델 활동으로도 화제를 모은 그는 대만, 홍콩 등 중화권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류스타이기도 하다.

하리수는 지난 2006년 4살 연하의 가수 미키정과 결혼을 발표하여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성격 차이와 경제적인 문제를 이유로 2017년 이혼했다.

하리수는 지난해 디지털 싱글 'Make Your Life'를 발표하는 등,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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