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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이연수, 달달 폭발 투샷에 박선영 질투…“아침드라마 느낌”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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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최성국이 이연수와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최성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불청하는 날입니다. 오늘부턴 강화도편 입니다. SBS 밤 11시 20분~ 사진 동갑내기 같은 띠 세명 1. 아침드라마 포스터 느낌 가봅니다. 2-3-4 사진대로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화산성을 찾은 이연수, 최성국, 박선영의 모습이 담겼다. 여러 장의 사진 중 대표 이미지로 설정된 첫 번째 사진에서는 두 손을 마주 잡은 이연수와 최성국이 담겼다. 박선영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두 사람을 새침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맑게 웃으며 서로에게 장난치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연수-최성국-박선영 / 최성국 인스타그램
이연수-최성국-박선영 / 최성국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연수님이랑 성국님 케미 진짜 좋네요", "와 강화산성 재미있겠다", "오늘도 본방사수 할게요", "훈훈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성국, 이연수, 박선영은 모두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의 동갑내기 친구들이다. 이들은 최근 SBS '불타는 청춘'을 통해 매주 함께 여행을 떠나며 돈독한 사이를 이어가고 있다.

'불타는 청춘'은 더보기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최성국, 이연수, 박선영을 비롯해 김완선, 김광규, 조하나, 강경헌, 임재욱, 최민용, 구본승, 김부용, 김윤정 등이 출연한다. 

최근에는 그리운 스타들을 찾는 특집편으로 꾸며져 김민우, 조용원, 이제니, 김찬우 등이 소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을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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