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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GO’ 김승수, 한달 전 도착한 뉴기니 현지?…“아직은 비밀” (ft. 쿠스쿠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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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오지GO’에서 활약 중인 김승수가 촬영지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지난 7월 30일 김승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strange place somewhere with someone... still a secret! 누구와 어딘가로.. #낯선곳 #그림같은 #아직은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연의 신비가 가득한 풍경들과 그 풍경들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김승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자연스레 난 수염까지 수수한 모습을 하고 있는 그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기 오지go 촬영한 곳이죠?!”, “알고보니 스포요정이었음”, “방송보고 쿠스쿠스 진짜 먹고싶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승수 인스타그램

1997년 MBC 2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승수는 ‘여우와 솜사탕’, ‘리멤버’, ‘연인’, ‘백만송이 장미’, ‘주몽’, ‘과거를 묻지마세요’ 등의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특히 사극 전문 배우라는 애칭을 지지고 있을 정도로 사극에서 남다른 포스를 풍기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에도 ‘광개토대왕’, ‘가족의 비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김승수는 최근 ‘오지GO’를 통해 예능으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오지GO’는 원시 부족과 21세기 현대인이 크로스 문화 체험을 통해 행복의 의미를 알아가는 리얼 힐링 프로젝트로 김승수를 비롯해 김병만-윤택이 함께 출연 중이다. 

최근 방송에서 김승수는 뉴기니 원시 부족 라니 족과 함께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돌아가 일상을 즐기는가 하면 라니족의 쿠스쿠스 구이 먹방을 펼치는 등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승수가 활약 중인 ‘오지GO’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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