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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규♥’ 신동미, “생일 축하 감사해요”…‘의사요한’ 이후 근황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1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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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배우 신동미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신동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thanks mom. #늦었지만업뎃 #추석과겹침 #남표니가올리는바람에 #엄마아빠감사해요 #늦은생일 #축하해주신분들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동미는 ‘울 엄마 수고했어. 이렇게 이쁘게 낳느라’고 적힌 네온사인을 배경으로 활짝 미소짓고 있다. 지난 9월 13일 생일을 맞이한 신동미는 올해 나이 43세다.

신동미 인스타그램
신동미 인스타그램

이 소식에 누리꾼은 “축하드립니다.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세요”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언니 강연 보고 엄청 감동해서 팬 됐는데, 항상 멋지고 아름다우세요. 응원합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4월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남편 허규와 출연해 세간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동상이몽2’을 통해 인연을 맺은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의 도움으로 싱글 음원 ‘느낌있어’를 부부가 함께 발매하는 등 에피소드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이후 지난 2일 ‘동상이몽2’에 하차하며,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신동미와 남편 허규는 동갑내기로 알려져 있으며, 2011년 뮤지컬 ‘파라다이스 티켓’에서 처음 만나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신동미는 최근 드라마 ‘의사요한’에서 채은정 역으로 활약했으며, ‘의사요한’은 지난 7일 최종화를 마지막으로 16부작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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