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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뉴이스트, 6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10월 21일 컴백 확정"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1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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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뉴이스트가 6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17일 스포티비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뉴이스트는 10월 21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컴백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뉴이스트의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톱스타뉴스에 "새 앨범을 발매하는 게 맞다"며 "10월 21일 컴백 예정이다"고 전했다.

뉴이스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뉴이스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뉴이스트는 JR, Aron, 백호, 민현, 렌이 소속되어 있는 그룹으로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FACE]으로 데뷔했다.

이후 'Action', '여보세요', '잠꼬대' 등을 발매하며 열띤 활동을 이어가던 그들은 Aron을 제외한 멤버들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인기 상승세를 기록했다.

민현은 이를 통해 워너원(WannaOne)으로 데뷔했으며 JR, Aron, 백호, 렌은 뉴이스트 유닛인 뉴이스트W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워너원 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민현과 함께 3년 만에 완전체 앨범인 'Happily Ever After'으로 컴백해 팬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이번 앨범은 6개월 만에 발매하는 새 앨범이라 팬들에게는 더욱 뜻 깊은 앨범으로 다가올 것.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남을 가질 뉴이스트의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뉴이스트는 해외 투어 2019 NU’EST CONCERT ‘Segno’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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