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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I.O.I) 출신 정채연, ‘청순 비주얼’로 남심 올킬…다이어트 전후 비교 사진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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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아이오아이(I.O.I) 정채연이 청순 비주얼로 남심을 저격한 가운데 다이어트 전 사진에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6일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을 남기지 않은 채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청순미 폭발하는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살짝 뒤로 고개를 젖히며 길게 늘어진 헤어스타일과 청청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면서 여신급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정채연 인스타그램
정채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오늘이더이쁠채연”, “언니 진짜 너무 예뻐요 예쁘고 귀엽고 너무 사랑해요”, “어떡해요. 너무너무 이쁜데ㅠㅠㅠ”, “진짜 완벽하다”, “미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채연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재조명되면서 16kg 감량 전 모습이 화제에 올랐다. 감량 전이나 후나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지만 몰라보게 변화된 다리 라인이 눈에 띄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정채연 / 온라인 커뮤니티

정채연은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인 가수 겸 배우다. 2016년 ‘프로듀스 101 시즌1’에 출연해 활약하며 최종 11인에 선발돼 아이오아이에 합류하게 됐다. 활동 당시 김도연, 주결경과 나란히 비주얼 삼대 장인이었다. 방송 출연 당시에도 공개되는 직캠마다 역대급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원래 7인조 걸그룹 다이아(DIA)의 멤버였지만 ‘프로듀스 101’ 때문에 잠정 탈퇴 후 복귀했다. 다이아는 유니스, 솜이, 정채연, 기희현, 은채, 주은, 예빈으로 이루어진 7인조 걸그룹이다.

또한 정채연은 가수 활동 이외에도 ‘혼술남녀’, ‘다시 만난 세계’, ‘같이 살래요’, ‘투제니’, ‘라라’,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등 연기 활동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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