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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곽지영, 모델 부부의 수영장 나들이…‘완벽한 비키니 소화력’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1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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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모델 곽지영 김원중 부부가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의 마지막 수영이 될 것인가."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지영은 인피니티 풀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다. 또한 그린 컬러의 비키니 패션을 선보이며 모델의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곽지영이 선보인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남편 김원중이 수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다.

곽지영 인스타그램
곽지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말이 필요없이 예뻐요", "어딘지 궁금해요", "언니 너무 귀여워요", "유튜브 잘 보고있어요", "멋있어요", "잘 어울리는 부부"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0세인 곽지영은 지난 2009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한 이후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곽지영은 이후 각종 잡지와 패션쇼 런웨이 무대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곽지영은 3살 나이 차이의 모델 김원중과 지난해 결혼했다. 김원중의 올해 나이는 33살이다. 두 사람은 7년 동안 열애 하며 혼전순결을 지켰다는 사실이 알려지는 등 모델계의 대표 커플로 자리잡기도 했다.

김원중은 '킹원중'이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톱 모델이다. 김원중은 현재 모델 활동 뿐 아니라 동료 모델 박지운과 함께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기도 했다.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김원중과 곽지영은 톱 모델 부부의 달달한 일상을 보여주며 사랑 받고 있다. 이들이 출연하는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 SBS를 통해 방송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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