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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스타 출신 송하예, 깜찍한 손하트 날리며 '팬심 저격'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17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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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니소식' 송하예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송하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후 5시에 명동에서 바유#버스킹 #윙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하예는 카메라를 보며 손하트를 날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상큼하게 웃고있는 그녀의 미소에서 팬사랑이 느껴져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사진 예뻐요 넘 귀엽", "완전 베이비페이스"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하예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26세인 송하예는 더하기미디어 소속으로  JTBC ‘Made in U’, SBS ‘케이팝 스타 시즌2’를 거쳐, 2013년에 정식 데뷔하였다.

지난 5월 11일 송하예는 싱글 ‘니 소식’을 공개하며 3년 만에 컴백 소식을 전했다. 

송하예의 ‘니 소식’은 친구에게 전해들은 헤어진 연인의 소식을 담담하게 받아드리려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 괴로워하는 이별 후의 심정을 여자의 상황에서 풀어낸 곡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실적인 가사로 공감대를 얻으며 대중 픽(PICK)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니 소식’은 각종 음악차트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최근 송하예는 금영엔터테인먼트 최초 광고모델부터 각종 방송 활동, OST 작업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세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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