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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 블루베리 잼 만들기에 나선 리틀이들...브룩은 '블루베리 홀릭' (2)

  • 최윤영 기자
  • 승인 2019.09.1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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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기자] 리틀이들이 블루베리 잼 만들기에 나섰다.

SBS 리틀포레스트 캡처
SBS 리틀포레스트 캡처

16일 방송된 리틀포레스트에서는 이서진이 식빵을 만들어주겠다고 나섰다. 식빵이 구워지기 전, 잠에서 깬 아이들은 블루베를 찾으러 나섰다. 전소민은 “블루베리 요정님이 엄청 큰 나무를 주고 가셨다.”고 말했다. 블루베리 나무를 찾지 못한 브룩은 금방 시무룩해졌지만 블루베리 나무를 발견하고는 금방 웃음을 지었다.

블루베리 요정이 없다고 하던 가온이도 “이렇게 큰 블루베리 나무는 본 적이 없다.”며 신기해했다. 리틀이들은 블루베리를 따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블루베리를 좋아하는 브룩이는 “블루베리 요정님은 어디 있어?”, “밤에만 나와요?” 하며 블루베리 요정을 만나고 싶어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오늘의 특급 요리는 미스타리가 만드는 수제 식빵. 이승기는 “미스타리 삼촌이 식빵 만들고 있으니까 블루베리 따가서 잼 만들어달라고 할까?” 제안했다. 리틀이들이 직접 딴 블루베리는 한 곳에 모아졌다. 몽땅 잼으로 만들기로 했지만 조금 더 먹고 싶었던 브룩은 “블루베리 더 있어요?” 물었고 유진이는 직접 딴 블루베리를 나눠주었다. 두 리틀이는 어른들 몰래 “블루베리 더 따러 갈까?” 작당했지만 금방 발각됐다.

블루베리 잼을 만들기 위해 한 곳에 모인 리틀이들. 블루베리를 으깨야 했지만 브룩이는 자꾸 자꾸 입에 넣었다. 이한이 “브룩이는 자꾸 입으로 가져간다.”고 말했지만 브룩이는 “나는 계속 입으로 가져가.” 하면서 순응했다. 결국 박나래가 나섰다. 박나래는 으깨진 블루베리를 약한 불에 끓여 블루베리 잼을 만들기 시작했다. 박나래가 만들던 잼을 본 이승기는 “완전 수제잼이다. 생각한 비쥬얼 이상이다.” 하며 놀랐다.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 속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돌봄 하우스를 운영하는 무공해 청정 예능 '리틀 포레스트'는 매주 월, 화 22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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