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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송민재가 아들이라는 것 알고 공항으로 달려가…보라 사진에 아들이라는 사실 확인 ‘깜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1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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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윤선우가 송민재가 자신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100회’에서는 상원(윤선우)가 여름(송민재)가 자신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상원(윤선우)은 아버지 용진(강석우)의 도움으로 자신을 훼방놓는 전직 형사를 찾아갔지만 수철(손종범)의 전화를 받은 전직형사 조필구는 상원이 집 안으로 들어오기 전에 도망을 쳤다. 상원(윤선우)는 길에서 우연히 금동(서벽준)을 만나서 금희가 여름이와 함께 외국으로 떠난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상원은 금희(이영은)를 만나게 됐고 준호(김사권)가 고용한 김태식(황상경)이 여름이 친아빠인 줄 알고 도망가게 됐다는 사실을 알렸다. 상원은 금희에게 “외국으로 돌아가는 길 밖에 없냐?”고 물었고 금희는 “어쩔 수 없다”라고 답하자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금희는 떠나기 전에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여름이와 상원의 레스토랑을 찾아왔다. 여름이가 그린 가족 그림을 상원에게 보여준 금희(이영은)는 상원에게 마지막 작별 인사를 했고 부모님인 재국(이한위)과 영심(김혜옥) 그리고 금주의 배웅을 받으며 공항으로 향했다.

또한 여름(송민재)이는 상원이 자신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채 재국과 작별인사를 하고 금희와 함께 출국심사대로 향했다. 상원(윤선우)은 과거 행복보육원에서 지냈던 성민을 만나서 아들 지석이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됐다. 상원은 성민에게 “아저씨는 주상원이라고 하는데 아들을 찾고 있어”라고 하며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성민은 상원에게 “아저씨 아들 행복보육원에 들어온 게 2017년 8월 초라고 하셨냐? ”라고 시기를 확인하며 “그때 들어온 아이가 한 명 있었다”라고 말했고 상원은 “아 참 우리 여름이도 거기 있었다던데”라고 하며 여름이를 언급했다.이에 성민은 여름이가 김지석임을 알렸고 상원은 여름이가 자신의 친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공항으로 달려갔다.

또 상원은 공항애서 아직 떠나지 않은 금희와 여름이를 만나게 됐고 여름이의 어머니 사진을 보고 자신의 옛연인 보라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깜짝놀라는 표정을 지으며 앞으로 상원이 금희 그리고 여름이와 함께 살게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왕금희역에 이영은, 주상원, 주상미, 한준호, 왕금주, 한석호가 주인공이다. 

또한 나영심 역에 김혜옥, 왕재국 역에 이한위, 주용진 역에 강석우, 허경애 역에 문희경, 변명자 역에 김예령, 주용순 역에 임채원, 박수철 역에 손종볌, 오대성 역에 김기리, 왕금동 역에 서벽준, 진수연 역에 배우희, 윤선경 역에 변주은, 정소라 역에 김가란, 이동욱 역에 김범진, 서여름 역 송민재가 연기를 했다. 

‘여름아 부탁해’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24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1‘여름아 부탁해’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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