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스타NOW] 김슬기, 현재 근황은? “‘하자있는 인간들’ 촬영에 집중…영화 ‘스텔라’ 출연 예정”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8 11:2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형 기자]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을 앞둔 김슬기가 잇따른 영화 출연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김슬기의 소속사 눈컴퍼니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현재 김슬기는 11월 방송을 앞둔 ‘하자있는 인간들’ 드라마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영화 ‘선물’은 현재 촬영을 마친 상태이며 영화 ‘스텔라’ 촬영 예정에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슬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슬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1991년생 배우 김슬기는 올해 나이 29세로 2011년 tvN ‘SNL 코리아 시즌1’과 함께 연극 ‘리턴 투 햄릿’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창작극 동아리의 30주년 기념 공연 ‘로미오 지구 착륙기’에서 연출자이자 학교 선배인 장진 감독을 만난 계기로, 장진 감독이 연출한 ‘리턴 투 햄릿’과 ‘서툰 사람들’ 등에 캐스팅되면서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주로 연극 무대에서 활약했던 김슬기는 ‘라디오스타’, ‘히든싱어’, ‘마녀사냥’, ‘해피투게더’,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입담은 물론 출중한 노래 실력을 뽐낸 바 있다.

이어 ‘넌 내게 반했어’, ‘연애의 발견’, ‘오 나의 귀신님’, ‘퐁당퐁당 러브’, ‘파수꾼’, ‘국제시장’, ‘국가대표2’, ‘광대들’ 등에 출연해 특유의 매력으로 시청자와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지난달 개봉한 ‘광대들: 풍문 조작단’이 60만 명이 조금 넘는 관객 수로 손익분기점에 못 미쳐 흥행에 성공하지 못한 기록을 세웠지만 극 중 씬스틸러로 활약한 김슬기의 존재감만큼은 대단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하자있는 인간들’의 11월 방송을 앞둔 그는 함께 출연하는 안재현의 사생활 논란에 김슬기가 거론되면서 곤욕스러운 상황을 겪게 됐다. 이에 김슬기 측은 염문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즉각 반박에 나섰다.

또한 김슬기가 출연한 영화 ‘선물’은 허진호 감독의 단편 영화로, 아이돌 그룹 엑소의 수호와 신하균과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현재 촬영을 모두 마쳤다. 연이어 김슬기는 영화 ‘스텔라’에 촬영을 앞두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