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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백종원과 결혼 후에도 엄청난 동안…세 아이 엄마 맞아?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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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배우 소유진의 동안 미모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4일 소유지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리아이들에게 매일 발라주고 있는 크림 브랜드의 모델이 되었어요. 정말 기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하얀색 티셔츠 차림으로 화려한 포인트 하나 없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미소 지으며 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는 그의 얼굴에서 나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은 “우와 축하해요” “애 셋 맘이 점점 더 날씬해지고 이뻐지기 있긔, 없긔” “유진씨가 모델이라니 축하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9세인 소유진은 내년이면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알 수 없는 동안의 소유자다. 소유진은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한 배우로, 드라마 ‘라이벌’, ‘황금물고기’, ‘좋은사람’, ‘귀엽거나 미치거나’, ‘서울 1945’, ‘리틀빅히어로’, ‘아이가 다섯’, ‘내 사랑 치유기’ 등에서 열연했다.

지난 2013년에는 남편 백종원과 결혼식을 올리고, 15살 나이 차이가 무색한 애정전선을 뽐내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있다.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고, 우승 소감과 함께 아내 소유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연예계 잉꼬부부로 각광받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SBS ‘똥강아지’를 통해 살고 잇는 집과 자녀들을 공개했다. ‘똥강아지들’은 아기와 강아지의 로맨스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프로그램으로 백종원, 소유진 부부는 첫 관찰 예능이다.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다양한 곳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두사람. 소유진은 현재  JTBC ‘체인지’ 진행을 맡고 있으며, 백종원 역시 ‘백종원의 골목식당’ ‘맛남의 광장’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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