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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삼시세끼 산촌편' 남주혁, 박소담과 나이 잊은 케미 뽐내…'촬영지는?'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1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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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에 남주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남주혁이 출연해 훈훈한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남주혁은 삼시세끼 고창편의 막내이자 유해진의 아재 개그 수제자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며 형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바 있다. 이에 그의 등장은 더욱 활기를 더했다.

박소담은 "이거 손 안댔는데 달걀 좀 드세요"라며 남주혁에게 계란프라이를 양보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치킨 좋아하세요?"라고 물어보며 저녁 메뉴를 알리는 박소담과 수줍게 "좋아한다"고 답하는 남주혁의 꿀케미가 안방을 설레게 만들었다.

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 캡처

남주혁은 올해 나이 26세로 지난 2013년 2014 S/S 컬렉션 SONGZIO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역도요정 김복주', '하백의 신부 2017', '눈이 부시게' 등에 출연하며 로맨스 장인으로서 이름을 알렸다.

박소담은 올해 29세인 배우로 지난 2013년 영화 '소녀'로 데뷔했다. 그는 2015년 '검은 사제들'에 출연해 강렬한 연기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뷰티풀 마인드', '기생충', '국가대표2'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다.

최근 박소담은 염정아, 윤세아와 함께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 중이다. '삼시세끼 산촌편' 제작발표회 당시 박소담은 "선배님들 영향이 컸다. 가까이서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컸었다. 어려서부터 강원도 생활이 익숙하기도 하고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아있는 사람 중 한명이라 강하게 끌렸던 것 같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나영석PD는 "항상 분담이 되어왔는데 이번에는 다 같이 한다. 첫촬영은 모두가 다 함께했다. 그렇게 진행이 됐다. 요즘 조금씩 역할 분담이 생겼다"며 "염정아 선배님이 메인 셰프를 하고 계시다. 요리실력 순이 아니라 각각 불의 요정, 물의 요정을 맡고 계신다. 소담씨가 아궁이를 맡고 있다. 그래도 대부분은 셋이서 같이 하신다.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삼시세끼 산촌편'의 촬영지는 강원도 정선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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