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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채지안, ‘호구의 연애’ 이후 근황은? 소속사 측 “현재 휴식 중…차기작으로 찾아뵙겠다”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1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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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호구의 연애’에서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톡톡 튀는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배우 채지안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채지안의 소속사 매니지먼트AND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호구의 연애’ 종영 후 현재 휴식을 취하며 개인 정비 기간을 가지고 있다“라며 “아직 차기작 등 추후 활동에 대해 구체화될 시기가 언제인지 정해지지 않았다. 오디션을 보며 작품을 통해 인사드리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8세인 채지안은 데뷔 전부터 다양한 CF와 노을, 황치열, 젝스키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채지안/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채지안/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다방면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조금씩 이름을 알린 그는 웹드라마 ‘72초TV 두 여자’ ‘나의 개 같은 연애’ ‘Work & Love Balance’ 등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배우 행보를 걸었다. 

더불어 채지안은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오늘의 탐정’을 통해 브라운관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오늘의 탐정’ 이랑 역을 맡아 신선한 비주얼과 신예 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줬다. 조연이었지만 눈에 띄는 존재감을 발휘,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더불어 최근에는 MBC 리얼 로맨스 버라이어티 ‘호구의 연애’에서 김민규와 달콤한 로맨스 기류를 보여줘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호구의 연애’를 통해 라이징 스타로 입지를 다진 채지안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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