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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지창욱, 맘이 녹아내리는 비주얼…‘드라마 기대감↑’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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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날 녹여주오’ 촬영 중인 지창욱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과거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만난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스텝 및 관계자분들 고생하셨습니다 :) 모두 잘 자요 (늦봄 이 밤에서 욱디가) #늦봄이밤 #욱디 #잘자 #또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흰 티에 청바지 차림에 안경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안경을 써도 숨길 수 없는 그의 잘생긴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랑해ㅜㅜㅜ”, “욱디ㅜㅜㅜ귀 녹아내리겠어요”, “너무 이쁘잖아 안경ㅜㅜ수니 처돌이 포인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창욱 인스타그램
지창욱 인스타그램

지창욱은 1987년생 올해 33세 배우 겸 뮤지컬 배우이다. 드라마 2008년 ‘난 네게 반했어’로 데뷔했다. 이후 ‘솔약국집 아들들’, ‘히어로’, ‘웃어라 동해야’, ‘무사 백동수’, ‘총각네 야채가게‘, ‘다섯 손가락’, ‘기황후’, ‘시크릿 러브’, ‘힐러’, ‘더 케이 투(THE K2)’, ‘수상한 파트너’ 등에서 열연했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뮤지컬 ‘그날들’, ‘쓰릴미’, ‘잭더리퍼’, 등에서 뛰어난 노래 실력과 연기를 선보이며 뮤지컬 배우로도 영역을 넓혔다. 그는 군대에서 복무 중 육군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에 참가해 열연했다.

지난 4월 제대한 지창욱은 tvN ‘날 녹여주오’로 복귀 예정이다.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tvN ‘날 녹여주오’는 ‘아스달 연대기 Part 3’의 후속작으로 오는 28일 첫 방송되며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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