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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트와이스(TWICE), 최애돌 9월 기부천사 등극…‘남녀 그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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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엑소(EXO)와 트와이스(TWICE)가 아이돌 인기순위 서비스 ‘최애돌’ 명예 전당 남녀 그룹 누적순위 1위를 차지해 9월(48대) 기부천사로 선정됐다. 

최애돌
최애돌

16일 최애돌에 따르면 엑소는 남자 그룹 중 9월 누적순위 1위를 기록해, 기부천사로 선정됐다. 엑소는 지금까지 기부천사 20회, 기부요정 17회, 총37회 기부로 누적기부금액 18,500,000원을 달성했다.

여자 그룹은 트와이스가 15개월 연속 기부천사로 선정됐다. 이들은 기부천사 15회, 기부요정 10회, 총25회 기부로 누적기부금액 12,500,000원을 달성했다.

최애돌
최애돌

기부천사가 된 엑소, 트와이스 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을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기부를 진행하게 된다. ‘최애돌’ 누적 기부금액은 1억원을 돌파한 125,000,000원이다.

‘최애돌’ 남자 그룹 2위는 방탄소년단, 3위는 뉴이스트, 여자 그룹 2위는 여자친구, 3위는 레드벨벳이 차지했다. 누적기부금액 순위는 19,000,000원으로 강다니엘이 1위이며 다음은 엑소,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기부천사에 등극한 엑소(EXO) 멤버 첸은 오는 10월 1일 새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Dear my dear)'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총 6곡시 수록돼 있으며 한층 성숙해진 첸의 보컬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첸은 지난 4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사월, 그리고 꽃 (April, and a flower)’으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3개 지역 1위, 국내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알린 바 있어, 이번 앨범 역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트와이스는 새 미니앨범 '필 스페셜(Feel Special)’로 전격 컴백한다. 멤버별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팬들에게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 JYP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 '필 스페셜(Feel Special)'은 오는 9월 23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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