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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팬들의 사랑 아래 가장 빛나는 ‘탄야’…‘아스달 연대기’ 후속작은?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1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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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 중인 김지원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다.

과거 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Thank you:)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김지원은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제작발표회에서 팬들이 보낸 쌀화환의 옆에 서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작품 속 전사와 같은 모습이 아닌 단아한 복장과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김지원 인스타그램
김지원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은 “잘 보고있습니다”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우리 공주”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김지원은 2010년 롤리팝2 광고를 통해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영화 ‘로맨틱헤븐’을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왓츠업’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2016년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윤명주 역을 맡아 육사 출신의 군의장교 중위로서 등장했다. 작품 속 김지원은 진구와 함께 남부럽지 않은 케미로 연일 화제에 오르며 인기스타덤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에는 tvN ‘아스달 연대기’ 속 탄야 역을 맡아 장동건, 송중기, 김옥빈과 함께 호흡하고 있다. ‘아스달 연대기’는 지난 여름 방영된 파트1,2에 이어, 지난 7일 파트3이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오는 28일 ‘아스달 연대기’의 후속작으로 지창욱, 원진아, 윤세아, 임원희, 김원해가 출연 소식을 알린 ‘날 녹여주오’가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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