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보물섬 강민석♥' BJ슈기, 인스타 속 물오른 비주얼 '눈길'...'너무 귀여운 거 아냐?'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16 11:1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민영 기자] 보물섬 강민석과의 열애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BJ슈기가 물오른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BJ슈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다른 메시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귀여운 매력을 한껏 드러낸 BJ슈기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사진 속 BJ슈기는 흰색의 짧은 반팔티와 청반바지로 케주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슈기 인스타그램
슈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여신이다!", "너무 예쁘고 귀여워요 슈기 누나", "너무 에쁘다...", "여신이다!"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5세의 BJ슈기는 먹방을 주 콘텐츠로 삼고 있는 아프리카 TV BJ이다. 그의 본명은 최슬기이다.

BJ슈기는 152cm, 44kg의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맛깔나는 먹방을 선보여 인기 BJ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귀여운 외모 역시 인기의 한 축을 담당하며 인터넷 방송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2015년 BJ슈기는 아프리카 TV 최고 인기 BJ 철구가 결성한 방송 크루 '비글즈'의 첫 여성 멤버로 영입되면서 자신의 인기를 증명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비글즈 발탁은 결과적으로는 BJ 슈기에게 악재로 작용했다. 

평소 비글즈 활동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호소하던 BJ슈기는 2017년 BJ철구-창현의 합동 생방송 스튜디오에 난입하여 방송 중인 두 명에게 밀가루와 콜라를 뿌리고 욕설, 폭행, 침 뱉기 등 정도가 지나친 수위의 돌발행동을 하여 논란을 일으켰다.

당시 BJ슈기의 돌발 행동이 사전에 계획된 연기인지 아닌지를 두고 아프리카 TV 시청자들은 둘로 나뉘어 설전을 벌였다. 이후 BJ슈기 본인이 해명방송을 진행하면서, 슈기의 난입이 방송을 위한 연출이 아닌 스트레스가 빚은 우발적 행동이었음이 밝혀지며 논란은 더욱 커졌다.

이로 인해 많은 안티팬을 양산하게 된 슈기는, 최근 계속된 구독자 수 감소에 대한 입장을 영상으로 발표했다. 슈기는 과거 인기 BJ 보겸과의 잦은 합방으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러던 중 BJ슈기가 갑작스레 보물섬 강민석과의 연애 사실을 발표하자, 일부 인터넷 방송 팬들은 BJ슈기가 보겸을 이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BJ슈기는 "보겸과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인데, 억지로 엮으려는 사람들 때문에 크게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BJ슈기는 여전히 190만에 가까운 구독자를 거느린 인기 유튜버다. 아프리카 TV내에서도 여전히 그의 방송을 즐겨 시청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가 구독자 수 감소라는 악재를 극복하고 다시 한 번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