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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곽지영♥김원중, 앳된 과거 사진 대방출…그때나 지금이나 달달함은 ing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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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인 모델 부부 곽지영과 김원중이 앳된 과거 사진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7월  곽지영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오빠 우리 되게 앳되다. 그렇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곽지영과 김원중은 지금보다 풋풋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7년간의 긴 연애 끝에 결혼한 커플로, 과거 사진에서 어린 시절 두 사람을 만날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곽지영과 김원중은 장난스럽게 서로의 볼에 뽀뽀를 하거나 어깨에 기대고 있어 오래된 연인다운 편안한 분위기를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아 너무 부럽다” “진짜 이 커플이 제일 좋아” “제일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곽지영 인스타그램
곽지영 인스타그램

곽지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이다. 그는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2위를 차지하며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홍승완, 곽현주, 이승희, 홍혜진, 예란지, 김서룡 등 패션쇼의 모델을 섰고 각종 잡지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그의 남편 김원중은 1987년생으로 올해 33세로 곽지영보다 3살 연상이다. 그는 2009년 잡지 ‘맵스 마인드’ 모델로 데뷔한 모델이다. 현재 국내 패션계를 선도하는 탑 모델이며 동료 모델 박지운과 브랜드 ‘87mm’를 개업해 영역을 넓히는 중이다.

김원중-곽지영 부부는 모델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지난해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제 막 결혼한 지 1년이 넘은 두 사람은 ‘동상이몽2’에서 사랑스러운 신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다양한 분야의 커플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 SBS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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