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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더 무비’ 장기용, 시사회에 나타난 꽃을 든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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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장기용이 꽃을 들고 훈훈한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5일 장기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쁜 시간 내서 보러 와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기용은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노란 해바라기 꽃 한 송이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훈훈한 미소와 함께 여심을 사로잡는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를 본 팬들은 “수고했어요 사랑해요” “너무 잘생겼어요” “날 위한 꽃을 준비하셨군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기용은 2012년 S/S 서울 컬렉션으로 데뷔한 모델 겸 배우로, 1992년생 올해 28세이다. 그는 지난 2014년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이성경의 남자친구 역으로 등장하며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장기용 인스타그램
장기용 인스타그램

이어 ‘최고의 결혼’ ‘선암여고 탐정단’ ‘사랑하는 은동아’ ‘우리 헤어졌어요’ ‘뷰티풀 마인드’ ‘첫년째 연애중’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고백부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최근 그는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 출연해 연하남 면모로 브라운 관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극 중 장기용은 밀림사운드 대표 박모건 역을 맡아 임수정과 달달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현재 장기용은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무대 행사로 활발히 활발히 활동 중이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장기용은 전직 형사 고유성을 맡아 ‘나쁜 녀석들’ 시리즈에 처음 등장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16일 오전 7시 기준)에 따르면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추석 연휴가 시작된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241만 명 관객을 동원하며 연휴 내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는 등 흥행 신호탄을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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