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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강아지들’ 소유진, ‘♥백종원’과 붕어빵 딸 공개…사랑둥이 막내딸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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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똥강아지들’에 출연 중인 소유진이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리 집에 가서 #똥강아지들 보자~ 내 똥강아지들아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과 막내딸 백세은 양은 풀장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백종원과 똑 닮은 세은 양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넘귀여워서 댓글을 달게 하네요~”, “아기 너무 이뻐요~~^^”, “은이 미소에…. 녹아요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은 1981년생 올해 나이 39세로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한 배우다. 이후 드라마 ‘라이벌’, ‘황금물고기’, ‘좋은사람’, ‘귀엽거나 미치거나’, ‘서울 1945’, ‘리틀빅히어로’, ‘아이가 다섯’, ‘내 사랑 치유기’ 등에서 열연했다.

백종원은 1966년생 올해 나이 54세로 기업인이자 요리연구가다. 두 사람은 2013년 15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인연을 맺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백종원은 소유진의 추천으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하며 백주부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으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똥강아지들’은 아기와 강아지의 로맨스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프로그램으로 백종원, 소유진 부부는 첫 관찰 예능으로 집과 자녀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SBS ‘똥강아지들’에는 서장훈, 소유진, 가희, 하승진이 출연하며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한편 소유진은 정보의 퀄리티도 중요해진 삶에 고품격 가치를 더 하는 신개념 정보 프로그램 JTBC ‘체인지’ 진행을 맡고 있다. ‘체인지’는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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